울산과 온산공단의 가동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조업 생산도 감소세가
크게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오늘(8\/21) 발표한
2.4분기 울산지역 제조업체의 생산은
1.4분기 -7.8%보다 감소세가 크게 둔화된
-1.1%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제조업체의 생산 감소세가 떨어진
것은 지난 6월 조선업체의 생산이 27% 증가한
것을 비롯해 자동차와 석유정제,화학제품도
점차 생산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한국은행은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