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도 신종플루 집단 감염 등
확진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자 울산시가
비상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신종 플루 감염환자가 입원 치료와
함께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할 수 있는 거점 병원 9곳에 이어 오늘(8\/21) 거점약국 14곳을
새로 지정했습니다.
또 타미플루 6천3백명분과 마스크 만5천개를
추가로 확보하는 등 신종플루 방역과 치료를
위한 물량 비축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서는 신종플루 의심
신고사례가 어제보다 2명 늘어난 66명으로
집계됐으며,지금까지 신종플루 확진환자는 모두
17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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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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