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 노조 윤해모 지부장은
오늘(8\/21)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지부는 정갑득 위원장이
윤해모 지부장을 찾아와서 사과해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윤해모 지부장은 지난 6월 25일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이 기자회견에서 정부와
회사 관계자의 압력에 의해 자신이 현대차
노조 지부장을 사퇴했다는 주장을 해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정 위원장을 고소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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