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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노조 평생휴양소 연내 착공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8-21 00:00:00 조회수 169

현대중공업 노조가 이르면 올해 안에
경주에 평생종합휴양소 건립공사에 들어갑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휴양소 건립은 이미
지난해부터 계획해 부지를 매입했고 최근
마스터플랜 설계업체도 선정한 만큼
올해 안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2004년 당시 민주노총 산하의
상급 노동단체인 금속산업연맹에서
탈퇴하면서 해마다 내던 연맹비 5억여원을
적립해 마련한 사업비를 휴양소 부지 매입
등에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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