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즉,한국개발연구원이 기획재정부에 보고한 동북아 오일허브 예비타당성 조사
최종보고서에서 울산 오일허브가 경제성이
충분하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KDI는 최종보고서에서 울산 오일허브가
비용 편익 분석에서 1.14로, 경제성이 충분하며 저장시설 규모는 2천 800여만배럴,
총 사업비는 2조 5백억원이 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KDI는 이번 최종보고서를 다음주 기획재정부에 제출하며 기획재정부는 국토해양부와 지식경제부의 의견을 수렴해 다음달 초쯤
울산 오일허브 지정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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