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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역세권 산단조성 본격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09-08-20 00:00:00 조회수 97

◀ANC▶
역세권이 형성되는 울산 서부권에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상의가 기존 골프장 추진 부지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한 데 이어 울산시의
반송 산업단지도 윤곽을 드러내면서 서부권이
새로운 산업 중심지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ANC▶
3년전부터 골프장 건설이 추진되던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일대입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부지매입 차질로
골프장 건설이 어려워지자 이 일대 132만
제곱미터에 일반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최근 산업단지 조성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미래에셋이 2천억원이 넘는 조성비용을 출자
하고 시공은 엠코건설이 맡기로 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조만간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올해안에 울산시에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한 뒤 오는 2천 12년까지 조성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SYN▶엠코 관계자

인근 언양읍 반송리 일원에도 96만 제곱미터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입주업체를 우선 모집한 뒤 개발을
대행하는 공영개발 방식으로 반송산업단지를
조성해 자동차와 기계.장비 업종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S\/U)역세권과 인접한 이 곳 울산 서부권에
추진중인 두 군데 산업단지를 합친 면적은 무려 230만 제곱미터,

줄잡아 제조업체 2백여개 이상이 입주할 수
있는 면적입니다.

◀INT▶김상채 울산시 투자지원단장
(경제파급..인구유입 전망)

기존의 역세권 개발계획이 인구유입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온 만큼 서부권
산업단지에 얼마나 많은 기업체를 유치하느냐가
역세권 개발 성공을 위한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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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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