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홍명보 한국 청소년 축구 대표팀 감독이
오늘(8\/20) 울산의 한 대기업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펼쳐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1990년대 국가대표 부동의 수비수로 활약했던
홍명보---
2천2년 한일 월드컵 축구 4강이
인생 최고의 절정기였던 홍명보 20세 이하
-----------DVE-----------------------------
청소년 대표팀 감독이 오늘은 대기업 신입사원들을 위해 강단에 섰습니다.
국가대표 선수시절 최고의 나날을 보낸
홍감독---
하지만 홍감독은 내인생 최고의 날은
다가오는 미래에 있다며 항상 미래를 준비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한다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INT▶홍명보 감독 청소년 대표팀
홍명보 장학재단을 만들어 자선사업가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는 홍감독은
축구를 통해 국민에게 받은 사랑을 되갚는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사회공헌에 일조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INT▶홍명보 감독 청소년 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다음달 이집트에서 개최되는
20세 이하 청소년 월드컵에서
1983년 박종환 사단에 이어 26년만에
다시한번 4강 진입이라는 원대한 꿈을 꾸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