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의 8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8\/20)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청자위원들은
아직도 노사간에 타결이 되지 않고 있는
예인선노조 파업에 대해 정유회사 피해에 대한 보도가 없었던 점을 비롯해
울산시의 명예시민증이 남발된다는 지적도
제기했습니다.
오늘 시청자위원회에서는 또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가
참석해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
성공개최와 관련한 토론회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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