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들어 한낮 찜통 더위가 계속되면서
울산지역 전력 사용량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신울산전력소에 따르면 오늘(8\/20) 오전 11시
울산지역 순간 최대 전력사용량이
327만 7천 킬로와트로 어제 기록했던
326만 2천 킬로와트를 넘어섰습니다.
신울산전력소측은 최근 늦더위에 에어컨 등
냉방기구 사용이 늘면서 전력사용량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지난해 최고치 보다
40만 킬로와트 정도 낮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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