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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군인 등 11명 신종플루 집단 감염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8-20 00:00:00 조회수 55

울산에서 군인 9명 등 11명이 신종인플루엔자확진 환자로 추가 판명됨에 확진 환자가 모두 1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육군 모부대 장병 박 모씨 등 9명이
지난 10일부터 일주일간 부산에서 집체훈련을
받고 복귀한 뒤 감기 증상을 보여 검진을
받은 결과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미국 연수를 마치고 지난 19일 입국한
고등학교 2학년 박모양과 일본의 친척집을
방문하고 지난 13일 입국한 중학생 박 모양도
각각 신종플루 확진 환자로 판명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군인과 학생들을 병원과
자택에서 격리하고 타미플루를 처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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