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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SSM 공사중지 권고 효과없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09-08-20 00:00:00 조회수 69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사업조정권을 넘겨받은 울산시가 지역에 입점 예정인
기업형 슈퍼마켓 두 곳에 사업개시 일시정지
권고를 내렸지만 강제력이 없어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 슈퍼마켓 협동조합에 따르면
최근 남구 달동과 옥동에 추진중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 대한 사업개시 정지 권고이후에도
해당 업체는 개점 준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자측에 권고이행을 요청하고
조만간 사전조정 협의회를 구성해
당사자 간 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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