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유의 술인 쌀동동주를 울산 세계옹기
엑스포 공식 건배주로 사용하기 위한 협약식이
오늘(8\/20) 오전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협약식에서 박맹우 시장은 쌀동동주가
한국 전통 발효주인데다 서민적인 애환을 담고
있어 옹기와 발효 음식을 소재로 하는
옹기엑스포와 잘 어울려 공식 건배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건배주로 선정된 쌀동동주 공급업체인
울산 탁주는 천연암반수로 빚어 뒷맛이
깨끗하고 영양소가 풍부한 태화루 쌀동동주가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TV
이번 협약으로 태화루 쌀동동주는 엑스포 주요 행사장에서 옹기로 만든 병과 잔에 담겨져
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는 건배주로 사용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