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이하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홍명보 감독이 오늘(8\/20)
현대중공업 인재교육원에서 이 회사
신입사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꿈, 도전,
그리고 나눔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홍감독은 내게서 자선이란 축구를 통해서
많은 사랑을 준 국민에게 빚을 진 만큼
그것을 갚는 것이라며 자선사업에 앞으로도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감독은 이어 내 인생 최고의 날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날들이라며 미래를 준비해
기회를 잘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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