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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경쟁력 높인다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8-19 00:00:00 조회수 41

◀ANC▶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울산 한우는 현재 2개의 공식 브랜드가 있지만
전국적인 인지도는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체계적인 암소 혈통관리 등을
담당하고 정부의 각종 지원을 이끌어 낼
한우사업단이 조만간 발족될 예정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농림수산식품부가 지난 2천6년부터
2천8년까지 3년동안 최고 품질의 한우 1+
등급 출현율을 조사한 결과 경남 남해가 1위, 강원도 홍천과 정선, 경남 김해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울산 한우는 상위 30걸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다른 자치단체들이 번식우 단지 육성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고급육을 생산하는데 반해
울산의 경우 브랜드 한우 육성에 주력하고
있지만 아직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최근 축협의 주도로
울산 한우사업단 발족을 위한 신청서를
농림수산식품부에 제출했습니다.

울산지역 한우 농가를 조직화하고 정부의
각종 지원을 이끌어 내겠다는 겁니다.

◀INT▶김병태 과장\/ 울산 축협

이 사업에는 천200여 한우 사육 농가가 참여해
앞으로 암소 혈통관리와 공동 출하 판매 등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현재 상표등록이 돼있는 북구 영한우와
울산축협의 햇토우랑 등 2개의 한우 브랜드를 전국적인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장기 계획도 세워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 한우사업단 출범을 계기로 울산 한우가 전국 최고의 고급육 반열에 오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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