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의 운영효율 극대화를 위해 추진해 온
울산신항 인입철도 개설사업이 경쟁지역인
포항보다 경제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가 지난 12일
실시한 울산신항 인입철도와 포항 신항 인입
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최종보고회에서 울산신항 인입철도가 경제성 분석에서
비용편익비율 0.82로 0.76에 그친
포항신항 인입철도를 앞섰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개진된
의견을 토대로 종합평가를 거쳐 다음달중
타당성 조사를 마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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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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