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울산시당은 최근 전국적으로
쟁점이 되고 있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 입점에 따른 중소상인 보호 등을 위한
시국연설회를 내일(8\/20) 중구 성남동 뉴코아 아울렛 앞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내일(8\/20)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열리는
이번 시국연설회는 기업형 수퍼마켓 문제와
함께 미디어법 강행처리로 따른 재벌방송 출현
문제점을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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