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의 공식 분향소가 마련된
남구 종하체육관에는 오늘(8\/19) 오전부터
정치권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맹우시장을 비롯해 윤명희
울산시의회 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은 오늘(8\/19) 오전 10시
종하체육관을 찾아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시당위원장 등 당직자들도
종하체육관을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당직자들도 오늘 오전
종하체육관에서 조문을 마쳤으며 진보신당 울산시당은 임시분향소가 마련된 민주당 당사를
찾아 조문행렬에 동참했습니다.
또 공식 분향소가 마련된 종하체육관에는
김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일반 조문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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