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한우 농가를 조직화하고 정부의
각종 지원을 이끌어 낼 울산 한우사업단 발족을 위한 신청서가 농림수산식품부에 제출됐습니다.
울산 축협이 주도하는 한우사업단에는
울주군과 북구 등 천200여 한우 농가가
참여하기로 했으며 한우사업단은 앞으로 암소
혈통관리와 공동 계획 출하 판매 등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한편 현재 울산에는 북구의 영한우와
울산축협의 햇토우랑 등 2개의 한우 브랜드가
있지만 타지역에 비해 인지도 등에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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