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선박수리업체 분진 날려 주민 피해

유영재 기자 입력 2009-08-19 00:00:00 조회수 125

북구 강동지역의 한 선박수리업체에서
분진가루가 유출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이 선박수리업체의 작업과정에서
페인트와 쇳가루 등이 날려 주변에 주차된
차량에 날아들어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은 물론 호흡기 질환에도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치자
이 업체가 도장 등 야외 작업시 간이 칸막이를 설치했는지 여부에 대한 현장 점검을 벌인 뒤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