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면과 온산읍 일대에 조성되는
신일반산업단지 주민들이 이주할 청량면
율리 택지 조성사업 계획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청량면 율리 이주택지는 19만 3천㎡로
2011년까지 조성돼 신일반산업단지 주민
180여 가구 등 모두 3천 270여명을 수용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올 연말까지 편입부지 보상작업을
마치고 내년 상반기에 울산도시공사를 시공사로
본격적인 조성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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