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옹기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울산에도
관광용 2층 버스가 도입돼 다음달 15일부터
시티투어에 투입됩니다.
울산지역에 처음 도입되는 2층 버스는 1층에 관광홍보와 편이시설이 설치되고,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2층에는 43개의 좌석이 배치됩니다.
울산시는 2층 버스를 유료 시티투어에 투입해
평일은 오전과 오후 코스로 나눠 하루 2차례, 주말과 휴일은 종일 코스로 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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