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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교 교사성비 불균형 심화

홍상순 기자 입력 2009-08-19 00:00:00 조회수 112

울산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여교사
편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여교사 비율은
초등학교가 74.3%, 중학교가 69.5%로
10명 중 7명을 차지하고 있으며
고등학교도 48.2%로 절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일선학교에서는 여교사 비율이 너무 높을 경우 시간외 근무인 단체활동이나 시설물 관리 등에 어려움이 있기도 하지만 학생들의 성별
교육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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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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