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첫 취업 희망 교실이 문을 열었습니다.
혜인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오늘(8\/18)부터
1박 2일동안 취업을 희망하는 고3학생
22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포항 장애인표준사업장 포스위드와
울산 일터 등을 견학합니다.
또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울산지사
관계자를 초청해 취업과 관련한
각종 서류작성과 지원 고용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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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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