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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은 대통령 재임 시절
5차례나 울산을 방문해, 산업도시 울산에
각별한 관심을 표시했습니다.
특히 울산광역시 승격 당시 국민회의 총재로서 당시 일부 야당 의원들의 반대를 잠재우고
승격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는데 큰 도움을
줬습니다.
최익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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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이 2번째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던 천987년, 울산 태화강 둔치 유세에서
울산지역 유권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당선 이후 지방 방송사로는
처음으로 울산MBC 특별대담 방송에 출연해
울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시했습니다
◀SYN▶김대중 전 대통령(1998년 4월 10일)
김 전 대통령은 재임시절 5차례나
울산을 방문해 울산신항만 건설과 오토밸리
조성,공해 차단 녹지 조성 등의 현안사업
추진에 큰 힘을 실어줬습니다.
◀INT▶김대중 전 대통령(1998년 9월 3일)
김 전 대통령은 또 세계 일류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를 맞았다며
산업도시 울산이 새로운 노사화합 문화 창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특히 지난 천996년
국민회의 총재 시절 일부 야당 의원들의 반발을 잠재우고 울산의 최대 숙원이던 광역시 승격
법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하는데
큰 힘이 돼 줬습니다.
MBC뉴스 최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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