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개학을 앞두고 신종 플루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울산시교육청이
오늘(8\/18) 긴급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일단 해외를 다녀온 학생들은
귀국 시점부터 일주일간 등교를 금지하고,
이상이 없다고 확인되면
등교를 허용하도록 각급 학교에 지시했습니다.
또 상황이 심각해지면 휴교까지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고, 가정과 학교에서 학생들이
개인위생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도록
지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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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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