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은 오늘(8\/18)
울산항 예선노조 파업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선사측이 헌법에 보장된 노동조합을 부정하고
교섭에 응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
부당노동행위라고 밝혔습니다.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도 오늘(8\/18)
파업중인 예선 노조원들을 만난 뒤
울산해양항만청과 노동지청을 방문해
적극적인 중재를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직장폐쇄중인 울산항 3개 예인선
선사측은 선장의 노조탈퇴가 선행되지 않으면 협상에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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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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