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예선파업 12일째..진보진영 대화 촉구

이상욱 기자 입력 2009-08-18 00:00:00 조회수 90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은 오늘(8\/18)
울산항 예선노조 파업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선사측이 헌법에 보장된 노동조합을 부정하고
교섭에 응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
부당노동행위라고 밝혔습니다.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도 오늘(8\/18)
파업중인 예선 노조원들을 만난 뒤
울산해양항만청과 노동지청을 방문해
적극적인 중재를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직장폐쇄중인 울산항 3개 예인선
선사측은 선장의 노조탈퇴가 선행되지 않으면 협상에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