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도중 시행사와 시공사가 건설을 포기한
남구 신정동 문수로 2차 아이파크 계약자들이
오늘(8\/18) 저녁 긴급회의를 갖고,계약해지와 중도금, 위약금 반환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시행사인 현진예건과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이 고의로 시간을 끌어 보증사고 사업장으로 등록하지 못하게 한
사실에 대해 주택보증에 내용증명을 보내기로 했습니다.(TV)
울산지역에서 아파트 계약자들이
중도금 반환소송을 제기한 것은
주상복합인 성원쌍떼빌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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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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