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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 대표적인 서예가인
은초 정명수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가 진주에서 열립니다.
문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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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촉석루의 남장대와 서장대,
비봉루, 해인사 해탈문 등
전국 각지에 족적을 남긴
은초 정명수 선생.
1909년 진주에서 태어나
추사체의 대가였던 성파 하동주로부터
추사체를 사사받은 뒤
온후하면서도 세련미가 넘치는 글씨로
진주의 정신문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 I N T ▶박명숙 \/ 은초 선생 제자
이런 은초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가
진주에서 열렸습니다.
진주 곳곳에 흩어져 있던 작품과
개인 소장품 등 50여 점이
한 곳에 모였습니다.
선생의 유품과
이 번에 발간된 유묵집도
공개됐습니다.
◀ I N T ▶박명숙 \/ 은초 선생 제자
전시회를 연
은초 탄신 100주년 기념사업회는
앞으로도 기념비 건립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s\/u)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이 번 전시회는 이달 30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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