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항 인근에 입주한 조선 협력업체들이
선박 블럭을 운송할 공용물양장 조성을
요구하고 있지만 부지난을 겪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온산공단 일원에는 현재
20여개 조선 협력업체들이 선박블록과 플랜트 등 조선 기자재를 생산해 국내외 조선업체에
납품하고 있지만 자체 물양장이 없어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 항만공사는 장소와 예산이 없어 공용물양장 설치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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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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