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출길에 오를 울주배가 잦은 비때문에
당도가 떨어져 당초 계획보다 일주일 늦은
오는 25일 선적될 예정입니다.
울산 원예농협은 29년만의 긴 장마로 인해
일조량이 부족해지면서 수출용 배의 당도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수확을 일주일 늦춰
당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번에 첫 선적하는 울주배는 조생종
원황으로 컨테이너 1개 분량인 13.6톤이며,
원예농협은 올해 모두 650톤을 미국에
수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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