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신종인플루엔자 확산 예방을 위해 모두 6개 팀 24명의 발열감시 전담팀을 구성했습니다.
울산시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때 6곳,
처용월드뮤직페스티벌 때 2곳, 세계옹기문화
엑스포 때 25곳에 이들 발열감시 전담팀을
배치하고 공항과 숙소에는 발열감시 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들 발열 감시전담팀 구성에 앞서
이미 지난 1일 9개팀 50여명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대책본부를 구성한데 이어
자체적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 장비를
마련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서는 6명의 신종인플루엔자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5명이 완치됐고,
1명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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