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을 이용해 환경오염 물질을 몰래 버린 사업장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장마기간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에 나서 13개 불법 사업장을 적발해, 이 가운데
울주군 언양읍 동성물류와 남구 매암동 후성,
북구 매곡동 한맥기연 등 3곳을 검찰에
고발하고 나머지 사업장은 개선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사업장 가운데 6곳은 기준초과 오염물질을 배출했으며, 나머지는 비정상 가동을 하거나 무허가 사업장으로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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