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성암쓰레기 소각장 위탁 운영 업체가
굴뚝자동감시체계,즉 TMS를 조작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최근 압수수색을 통해 입수한
컴퓨터와 일지 등에 대한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으며,이 업체가 TMS 데이터를 조작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SK에너지 등 54개 기업체가
TMS 감시체계를 운용하고 있으며, 이번 검찰
조사 결과 문제점이 드러날 경우 대기자동
측정망 자체에 대한 무용론이 일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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