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여야 정당들의 민생행보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지난주 노인과 장애인을
진하해수욕장으로 초청한데 이어 내일(8\/17)은 김기현 울산시당위원장이 직접 환경미화원 일일체험에 나서 환경미화원의 어려움을 듣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도 내일(8\/17) 오후 3시 남구 수암시장에서 기업형 수퍼마켓 규제 조례 제정을 위한 상인 1만명 서명운동에 들어갑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