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온산공단에 공장을 두고 있는 대한유화 2대 주주 지분 매각에 총 6개의 후보군이 참여의사를 밝혀 매각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실시된 H&Q 국민연금펀드가 보유한 대한유화 주식 지분 21.25% 매각 예비입찰에
SK에너지와 호남석유화학 등 6개사가 입찰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유화를 이수할 경우 석유화학 중간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데다, 15만평의 유휴 부지를 갖고 있어 관련 기업들이 인수에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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