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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관광담당 공무원들이
지리산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여정에 나섰습니다.
한국에대한 이해를 넓혀
관광교류를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성오 기자가 동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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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R 】
세네갈과 이집드,인도 등
8개 개발도상국 관광담당 공무원들이
지리산 생태관광에 나섰습니다.
한국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유엔세계관광기구 스텝재단이 주관하는
연수에 참가한 것입니다.
경남 함양 상림 숲은
천년 전 인공조림을 했던
우리 선조의 지혜를,
지리산 관찰로는 한국의 생태환경을 체험하는 색다른 기회가 됐습니다.
【 INT 】
해가 질무렵 지리산 대원사,
처음 입어보는 개량한복은 신기하고
사찰 음식인 연밥도
흔히 먹던 한국 음식과 달라 색다릅니다.
어색한 예불과 다도,
대웅전에서의 설법 모두
불교철학과 한국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입니다.
【 INT 】
종복원센터에서는
지리산 깃대종 반달곰을 만납니다.
가까이서 보는 곰도 신기하지만
종복원이라는 개념이 아직 낯선
그들에게는 기억할 만한 배움이 됩니다.
(s\/u)참가자들이 지리산에서 얻은
우리 자연과 전통문화에 대한 경험은
각국의 관광산업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을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정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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