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28일 양산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가 오늘(8\/14) 울산을 방문해 민생탐방에 나섰습니다.
박대표는 먼저 노사갈등을 겪었던 대우버스
울산공장을 둘러본 뒤,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수출중소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대표는 중소기업이 살아나야
실업문제가 해결된다며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노동당은 박대표의 이번 방문은 10월 재선거 출마를 위해 울산을 들러리로
세우겠다는 것이라며 무늬만 민생탐방이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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