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6년 임단협 난항으로 파업과
직장폐쇄 등으로 맞섰던 남구 부곡동 카프로
노사가 3년여만에 임금과 단체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이 회사 노사는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중재를
받아들여 지난 2천6년부터 지난해까지
임금동결과 함께 기존 단체협약을 내년까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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