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초 울산앞바다 동해 대륙붕에서 석유와 가스를 찾아 내기 위한 탐사시추가 이뤄집니다.
지식경제부는 동해 8광구 와 6-1광구
조광계약을 체결했던 호주 유전개발업체
우드사이드가 물리탐사작업을 마치고 시추를
위해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2기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심해저 석유탐사 전문업체인 우드사이드는
2007년 2월 동해 8광구와 현재 울산앞바다
동해 가스전이 있는 6-1광구에서 지난 6월까지 물리탐사 작업을 벌여왔습니다.\/\/\/TV
이에 따라 우드사이드는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광구 내 대상지역을 선정하고 준
비과정을 거쳐 2011년초 탐사 시추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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