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인 오늘(8\/13) 울산지방은 흐린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7.8도까지 오르며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말복을 맞아 많은 시민들은 삼계탕 등
보양식을 파는 음식점을 찾았으며
모처럼 습도 높은 더운 날씨를 보이자
해안가에도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내일(8\/14)은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22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구름 조금 끼는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기온이 평년 수준인
30도 안팎의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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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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