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환자가
또 다시 발생해 확진환자가 모두 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9일 감기증세로 보건소를 찾은
16살 김모군이 신종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아 자택 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김군의 하숙집에서 함께 생활하던 친구가 최근 외국을 여행한 뒤 신종플루에
감염된 사실이 있어 이 친구로부터 전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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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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