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9월 컨테이너
원양항로가 개설될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오늘(8\/13) 오후 한진
로지스틱 코리아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
울산 화주 물류협의회 등과 함께 울산항
신규기항에 따른 물류협력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진측은 오는 9월 원양항로를
개설해 초기에는 만 2천TEU급 선박을 운영하고
점차 선박 규모를 늘리기로 했습니다.\/\/\/TV
또 화주물류 협의회는 항차당 최소 물량인 150TEU 이상의 물량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항만공사는 항만시설 이용 관련 감면제도의 유지와 연장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