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울산지역
당연직 자문위원인 민주노동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한꺼번에 민주평통에서
탈퇴하기로 해 정체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재현 울산시의회 부의장 등 민주노동당
울산지역 의원 10명은 오늘(8\/1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정부 들어 반통일적 활동으로 존재이유를 상실해 자문위원직 사퇴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평통은 헌법기관으로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지난 1980년대 초반 통일기구로 설립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