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춘 신임 울산지검장은 오늘(8\/13) 기자간담회를 갖고 과격한 투쟁은 노사 모두 공멸한다는 인식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남 검사장은 울산지역은 대한민국 기간산업이 밀집한 지역으로 그 어느 지역보다 성숙한 노사문화 정착이 중요한 곳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남 검사장은 대화를 통한 노사문제의 자율적 해결은 최대한 존중하겠지만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실력행사에 대해서는 노사를 불문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처벌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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