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소상인 살리기 네트워크는
오늘(8\/13)일 기자회견을 열어 중소기업청이
기업형 슈퍼마켓 즉 SSM 사업조정 권한을
자치단체에 졸속으로 이양했다며, 관련 대책을 마련하라고 중기청과 울산시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중기청이 SSM 사업 조정권을 졸속으로
이양하는 바람에 그동안 유통 전문인력을 배치하지 않고 있던 울산시가 어쩔 줄 몰라 시행
착오을 일으키고 있다며, 향후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울산시는 중기청의 고시에 따라 현재 공무원과 유통업체 관계자, 지역 중소
상인 등 3자를 포함한 사전조정협의회를
이달 말까지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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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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