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세계옹기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 대한 환경정비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옹기마을에 있는 63개 동 가운데 50개 동의
지붕개량 작업이 끝났고 테마거리와 쌈지공원
부지정리 작업 등도 7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어 이달말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옹기엑스포 주 무대가 될 울산대공원 내
가설 건물들도 서서히 제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옹기엑스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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