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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채 2달도 남지 않은 옹기 엑스포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외고산 옹기마을 정비사업과 울산 대공원에
건설중인 시설물 조성사업이 다음달초 완공을
목표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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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 엑스포를 앞둔 외고산 옹기마을이
새 옷을 갈아입고 있습니다.
옹기 장인들이 거주하는 집들은 지붕 개량을
통해 통일화 됐고, 테마거리 조성 사업도
마지막 정리 단계에 왔습니다.
옹기 형태의 옹기 문화관이 위용을 드러냈고
부지 정리를 끝낸 쌈지공원도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S\/U▶현재 7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외고산 옹기마을 정비사업은 다음달 초면
마무리 될 전망입니다.
옹기 엑스포의 주 무대가 될 울산대공원에도
전시관들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엑스포 관람객들을 가장 먼저 반길 옹기터널
골격이 완성됐고, 바로 뒤 옹기 과학관은
골조 공사가 한창입니다.
세계 옹기관과 한국 옹기관 등 다른 시설물도
하나 둘씩 모습을 찾아가고 있어 다음달
10일이면 예정대로 공사가 마무리 될
전망입니다.
◀INT▶이형조 본부장\/ 옹기엑스포 조직위
전통의 생활 자기 옹기의 우수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할 옹기 엑스포 개막이 가까워지면서
손님 맞을 준비의 손길도 더욱 바빠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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