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가 김상만 울산교육감과
교육청 간부 등 5명을 대상으로
교육과학기술부에 징계의결 요구 진정서를
냈습니다.
전교조는 진정서를 통해 김 교육감과 간부들은 지난해 12월 울주군의 한 식당에서 열린 교육감 당선 1주년 행사에 참석했고, 교육감은
식사비용을 지불해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며
이는 공직자의 기강을 스스로 훼손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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