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열리는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신종플루 종합상황실이 남구청
생활안전 관제센터에 설치됩니다.
남구청은 신종플루의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경찰서 ,소방서와 공동으로
상황총괄반, 구조구급,행정지원등의 업무를
유기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4개반 11명으로
구성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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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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