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4.5%로
전달보다 0.4%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자는
2만 5천명으로 전달보다 2천명 줄었으며,
고용률은 57.4%로 지난해 8월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경제활동 참가율도 60.1%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 포인트
감소했으며, 남자와 여자 모두
각각 1.5% 포인트와 2.7% 포인트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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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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